한국 영화 속 탄성의 순간!

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관객들이 모두 탄성을 질러 버린 그 순간!
잊혀지지 않을 비주얼로 모든 여심을 저격해버린 영화 속 탄성의 순간 BEST6를 소개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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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 Mar 29, 2017
1

'늑대의 유혹' 강동원 우산 등장씬

우산이 올라가며 서서히 등장하는 강동원의 환한 미소. 이 장면을 모르는 여성 팬들이 있을까. 레전드로 남은 늑대의 유혹 강동원 등장씬!

2

'관상' 이정재 등장씬

'관상'을 본 사람들이 모두 손꼽는 최고의 장면. 영화가 시간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 수양대군(이정재)이 등장한다. 그의 박력 넘치는 카리스마에 음악과 연출까지 완벽하게 더해져 이전까지 스토리가 잊혀지는 듯한 폭발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다.

3

'아저씨' 원빈 삭발씬

모든 관객들을 오징어로 만들어버린 원빈. 사실 영화 속 장면 하나하나마다 그의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지만 특히 삭발씬에서는 잠시 시간이 멈춘듯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.

4

'뷰티 인사이드' 이진욱 파티 등장씬

박서준, 서강준 등 수많은 남자배우들이 한효주의 '그'가 되었지만 이진욱의 등장씬이 가장 많이 회자되었다고 한다. 시무룩해있던 한효주의 손을 낚아채며 등장한 이진욱. 로코킹 다운 그의 미소 하나에 한효주는 물론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렸다.

5

'수상한 그녀' 김수현 카메오씬

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. 엔딩 속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까메오 출연에 한번, 김수현의 비주얼에 두번 놀란 관객들은 튀어나오는 탄성을 막지 못하였다고 한다.

6

'미녀는 괴로워' 주진모 클로즈업씬

아마 지금은 이 영화하면 역시 김아중의 '마리아' 노래씬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. 하지만 그녀 만큼이나 화제가 되었던 주진모의 비주얼! 당시 영화관에서 그의 모습이 클로즈업될 때마다 탄성이 들렸다고 한다.